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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0 예술의전당 제야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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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해보다 다사다난했던 2020년을 보내고 새로운 희망의 새해를 소중한 이들과 함께 나누게 될 제야에 예술의전당이 특별한 음악회를 선보입니다. 정통 클래식과 영화-뮤지컬 곡들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이번 <2020 우리은행과 함께하는 예술의전당 제야음악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매년 야외에서 개최한 새해 카운트다운과 불꽃놀이, 소망풍선 날리기 이벤트를 대신하여 콘서트홀 내부에서 더욱 특별한 새해 카운트다운을 진행하며 아쉬움을 달랠 예정입니다.
 
 
<출연>
지휘
김덕기
바이올린 한수진
뮤지컬배우 신영숙, 민영기
연주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사회 양희경      
   
   
[프로그램]        
 
1부
바그너ㅣ
탄호이저 서곡
브루흐ㅣ바이올린 협주곡 1번
 
 
2부
-영화
<스타워즈> 중 ‘Main Title’
<올드보이> 중 ‘Last Waltz’
<해리포터> 중 ‘Symphonic Suite’
 
-뮤지컬
<맘마미아!> 중 ‘댄싱퀸’ 
<모차르트> 중 ‘황금별’ 
<노트르담 드 파리> 중 ‘대성당들의 시대’
<지킬 앤 하이드> 중 ‘지금 이 순간’
<오페라의 유령> 중 ‘All I Ask Of You’
'Time To Say Goodbye'  
 
* 프로그램과 출연진은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프로필]
         
프로필 
지휘 김덕기
지휘자 김덕기는 1986년 밀라노에서 귀국하여 오페라상설무대를 창단한 김일규와 함께 오페라 연구와 공연 기획 및 지휘를 하면서 <베르테르>, <페도라>, <두 사람의 포스카리>의 한국 초연을 하며 오페라 저널을 창간하고 편집자로 제1기 이인선(1948), 제2기 오현명 등(1960년대)에 이어 제3기 김신환, 김일규 등(1980년대)과 함께 대한민국 오페라를 한 단계 도약시키는데 공헌한 지휘자이다. 항상 신선한 감동을 주는 그의 연주는 탁월한 해석력으로 오페라를 사랑하는 청중뿐 아니라 성악가와 연출가 등 오페라 제작에 관여하는 전문 극장인들로부터 깊은 신뢰를 받고 있다. 예술의전당의 오페라 페스티벌, 대한민국 오페라 50, 60, 70주년 기념 공연, 서울시오페라단과 국립발레단의 공연들을 지휘하였으며 국립오페라단과 유니버설발레단의 서울과 해외공연을 지휘하였다. 서울예고와 단국대학교에서 피아노를 전공하였고, 재학 중 자매대학인 사우스오레곤대학과 북오하이오대학에서 교환학생으로 피아노 독주를 하였다. 밀라노 베르디음악원과, 치비카 무지카에서 피아노와 지휘를 공부하였으며 한국 최초의 지휘자 임원식 밑에서 인천시향 부지휘자를 맡으며 지휘자의 길을 가기 시작하였다. KBS교향악단, 서울시립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 프라임필, 코리아쿱오케스트라, 일본 신세이교향악단, 니혼필, 동경도립교향악단, 그리스 데살로니카국립교향악단을 지휘하였다. 음반 작업도 활발하여 박인수, 고성현, 최현수, 김영환, 유미숙, 홍혜경 등 한국의 대표적 성악가들의 독집 앨범 30여장을 편곡·지휘하였으며 서울바로크합주단과 김영률의 모차르트의 호른협주곡 전곡을 지휘 출반하였다. 2009년에는 대한민국오페라상을 수상하였으며 교육부와 서울음대 교수들이 이루어낸 ‘전국 학생 오케스트라’의 성공으로 교육부 장관의 표창을 받았다.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를 정년퇴임 후 현재는 연주와 음반 녹음에 전념하고 있다.
 
 
프로필 
바이올린 한수진
`뛰어난 테크닉과 다양하고 놀라운 표현력 뿌리 깊은 진지함과 진정성 있는 음악이 매우 인상적인 바이올리니스트바이올리니스트` - 기돈크레머
한수진은 유학 중인 부모를 따라 2세에 영국에 가서 5세에 피아노를, 8세에 바이올린을 배웠다. 8개월 후 런던의 소수정예 영재음악학교인 예후디 메뉴인 학교에 입학하고 퍼셀 학교를 전액 장학생으로 졸업했다. 옥스퍼드 대학에서 음악학을 수료한 후 런던 왕립음대 대학원과 크론베르크 아카데미를 졸업하였고 펠릭스 안드레브스키, 자카 브론, 정경화, 안나 츄마첸코를 사사했다. 10세에 로열 페스티발 홀에서 비발디 협주곡을 협연하고 12세에 위그모어홀에서의 첫 독주 후 독일, 네덜란드, 프랑스, 스위스 등지에서 연주하며 영국 내 각종 콩쿠르와 음악상을 석권했다. 15세 되던 해인 2001년 비에니아프스키 국제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역대 최연소 2위 입상과 함께 음악평론가상과 방송청취자상 외 7개의 부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주목을 받았다. 이듬해 정명훈의 오디션 후 하늘이 내린 재능이라는 극찬을 받고 6차례 협연하였고 18세 되던 2004년 정명훈 지휘의 시벨리우스 협주곡으로 한국 무대에 데뷔하였다. 런던심포니, 포즈난필하모닉, 도쿄필하모닉, 서울시향 등과 협연하고 안드라스 쉬프, 기돈 크레머, 유리 바쉬멧, 프란츠 헬머슨 등과 챔버 무대에 섰으며 스페인 테너리프 국제음악제 국제콩쿠르 심사를 역임하고 유럽 미국 한국 일본 등 세계를 무대로 왕성한 연주활동을 펼쳐왔다. 영국의 저명한 딜러인 챨스 비어의 후원으로 1998년부터 악기 지원을 받았고 2009년 익명의 후원자로부터 1666년산 스트라디바리우스를 지원받아 연주하고 있다.
 
 
프로필
뮤지컬배우 신영숙
신영숙은 1999년에 데뷔한 20년 내공의 베테랑 뮤지컬배우로, 2010년 초연한 뮤지컬 <모차르트!>에서 ‘발트슈테텐 남작부인’ 역으로 무대에 올라 폭풍성량의 가창력으로 신영숙만의 ‘황금별’을 탄생시키며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최근 뮤지컬 <엑스칼리버>, <웃는 남자>에서 팜므파탈 매력의 캐릭터로 활약했으며 <엘리자벳>에서는 15세부터 50세의 삶을 담아낸 섬세한 연기를 선보였다. 그 외에도 <레베카>, <맘마미아>, <팬텀> 등 대형 작품의 주역을 맡아 다양한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는 탁월한 무대 장악력으로 뮤지컬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년 제14회 골든티켓어워즈 뮤지컬 여자배우상, 2018년 `제2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2년 연속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는 등 한국 뮤지컬계의 독보적인 여자배우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프로필
뮤지컬배우 민영기
한양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한 민영기는 1998년 오페라 <돈죠반니>로 데뷔 후 2001년 서울예술단에 입단하였고, 2003년 첫 주연 작품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제9회 한국뮤지컬대상 ‘남우신인상’을 수상, 2007년 <화성에서 꿈꾸다>로 제1회 더뮤지컬어워즈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뮤지컬배우로써 입지를 굳혔다.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믿고 보는 배우’ 민영기는 완벽한 딕션과 극장을 가득 채우는 폭풍 성량의 파워풀한 보이스를 가진 국내 손꼽히는 최고의 뮤지컬배우로, <지킬 앤 하이드>, <영웅>, <이순신>, <레베카>, <모차르트!>, <명성황후>, <삼총사>, <잭더리퍼> 등 대형 뮤지컬 작품의 주역으로 활약할 뿐만 아니라 <엄유민법> 콘서트 출연 등 종횡무진 활동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KBS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OST ‘햇살이 눈부신 어느날’, JTBC 드라마 <미스티> OST ‘영원’을 불러 드라마의 품격을 한층 높였으며 명품 보컬의 진가를 발휘했다.
 
     
프로필
ⓒ Ouriel Morgensztern
연주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는 1985년 창단되어 연 120회 이상 연주하며 국내 교향악 역사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1987년부터 국립극장 전속 오케스트라로서 국립오페라단, 국립발레단, 국립합창단의 정규 레퍼토리에 참여하였으며 2001년 예술의전당 상주오케스트라로 지정되어 교향악, 국립예술단체와의 공연, 예술의전당 기획공연 등 현재까지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을 주 무대로 고전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소화하며 교향악단의 본질에 충실하고 있으며 클래식 음악계의 선 굵은 연주회를 펼치고 있다. 오스트리아, 프랑스, 헝가리 등 다수의 해외 초청 연주를 하였으며 최근에는 아부다비 페스티벌 초청연주, 한-태국 수교 60주년, 한-베트남 수교 26주년, 한-덴마크 수교 60주년 기념음악회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오케스트라 기량과 한국 클래식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이외에도 신진 예술가를 위한 젊은 지휘자를 발굴하는 프로젝트 <넥스트 스테이지>와 상주작곡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2017년 브루크너 교향곡 전곡(데카 레이블)을 녹음하여 미국 브루크너 협회로부터 “올해의 음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19년에는 정치용 예술감독의 지휘로 브람스 교향곡 제1번을 데카 레이블로 발매하였다.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오케스트라로서 2018년 1월부터 정치용 지휘자가 제6대 예술감독으로 취임하여 교향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전단
사회 양희경
학력
서울예대 연극과
데뷔 1981년 연극 <자 1122년>
수상 2000년 KBS연기대상 조연상, 1995년 제1회 현대연극상 연기상
드라마
2019년 꽃길만 걸어요(KBS)
2018년 이별이 떠났다(MBC)
2016년 그래, 그런거야(SBS)
2015년 위대한 조강치처(MBC)
2015년 상류사회(SBS)
2015년 내마음 반짝반짝(SBS)
2014년 가족끼리 왜이래(KBS2)
2014년 마녀의 연애(tvN)
2014년 세번 결혼하는여자(SBS)
 
연극&뮤지컬
2019년 연극 <여자만세2>
2019년 연극 <안녕 말판씨>
2019년 연극 <자기 앞의 생>
2018년 연극 <쥐덫>
2014년 뮤지컬 <사운드오브뮤직>
2010년 연극 <피맛골 연가>
2008년 연극 <민자씨의 전성시대>
2005년 연극 <늙은 창녀의 노래>
1995년 연극 <늙은 창녀의 노래>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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