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뉴스(클래식)

제목 새해에는 클래식과 함께 '오찬'을

새해 한 달에 한 번씩 클래식과 즐기는 '오찬'이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 에서 열린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젊은 클래식 연주자들을 초청하는 ‘크레디아 클래식 클럽 2021’이 1월부터 매달 둘째 주 수요일(8, 9월 제외, 12월은 셋째 주) 오전 11시 반에 롯데콘서트홀에서 마련된다.

조희창, 이지영, 유정우 등 한국을 대표하는 음악 칼럼니스트와 클래식 전문 기자들이 10회에 걸쳐 매회 연주 프로그램과 아티스트에 대해 흥미로운 해설을 들려준다.

13일 열리는 첫 공연은 같은 길을 걷고 있는 피아니스트 임동민 임동혁 형제가 문을 연다. 2005년 쇼팽 국제 콩쿠르에서 공동 3위를 수상한 두 사람이 함께 꾸미는 듀오 무대다. 슈베르트 ‘네 손을 위한 판타지’와 라흐마니노프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모음곡 2번’ 등을 들려준다.

2월에는 재즈 그룹 스윙메이커스와 밝은 에너지의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가 꾸미는 ‘클래식, 재즈에 홀릭하다!’. 라벨 바이올린 소나타 2번, 드뷔시 ‘어린 흑인’, 거슈윈 ‘포기와 베스’ 모음곡 등 재즈의 이디엄이 클래식에 독특한 색깔을 입힌 작품들을 연주한다. 재즈 칼럼니스트 황덕호가 각 작품에 얽힌 숨은 이야기를 소개한다.

3월 10일에는 클라리넷과 피아노가 펼치는 ‘잉글리시맨 인 뉴욕’이 무대에 오른다. 2016년 자크 랑슬로 국제콩쿠르에서 심사위원 만장일치 1등상을 받은 클라리네스트 김한과 부조니 국제콩쿠르 준우승 수상자인 피아니스트 원재연이 꾸미는 듀오 리사이틀이 찾아간다. 번스타인의 클라리넷 소나타와 스팅 ‘잉글리시맨 인 뉴욕’ 등을 연주한다.

4월 14일에는 강렬한 사운드의 ‘걸크러쉬’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가 비발디의 '사계'와 피아졸라의 '사계'를 연주한다. 클래식 역사상 가장 많이 연주되고 사랑받는 비발디의 '사계'와 탱고 음악을 전세계에 알린 피아졸라가 표현한 '사계'를 디토 체임버 오케스트라 멤버들과 함께 연주하며 두 작곡가가 표현한 각기 다른 사계절을 느낄 수 있게 될 것이다.

12월 마지막 공연은 클래식 대표 스타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과 러시아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가 함께하는 슈베르트 겨울 나그네 공연이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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