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식

제목 박수진&이혜영 피아노 두오 연주회
 


 

[프로그램]
Peter Ilyich Tschaikovsky (arr. Nicolas Economou)
/ The Nutcracker Suite
Manuel Infante / Danses Andalouses
Leroy Anderson (arr. Greg Anderson) / Sleigh Ride
 
 
 
[프로필]
* Pianist 박수진 *
피아니스트 박수진은 커티스 음악원 학사,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 석사 및 Graduate Performance Diploma, Artist Diploma를 취득한 뒤, 피바디 음대에서 음악박사 학위를 취득한 연주자이다. 그의 연주는 ‘지성과 감성으로 청중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라는 최고의 찬사를 받으며 자연스러운 음악, 개성 있는 해석으로 무대를 빛내왔다. 연주자와 교육자로서 그의 폭넓은 행보 또한 국내음악계에 신선한 자극을 주고 있다.
 
카리스마 넘치는 그의 음악성은 스승들의 도움에 영향이 크다. 국내에서 장혜원, 신수정, 정진우, 이경숙 교수 등 최고 권위의 스승을 사사했고 미국에서도 세계적인 연주자이자 명교수인 Gary Graffman, Russell Sherman, Leon Fleisher 교수를 사사하며 박수진은 그 음악성과 프로정신을 전수받았다.
 
그의 뛰어난 음악성은 국내에서 한국일보, 틴에이저, 삼익, 이화·경향 콩쿨에서의 우승으로 이미 두각을 나타냈고, 미국 데뷔 콩쿨, 콜로라도 청소년 콩쿨,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콩쿨 등을 석권하며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와 데뷔 연주회를 가지며 활발한 연주 활동을 해왔다. 국제 무대에서의 그는 더욱 빛났다. 박수진은 프랑스 성 늠브레체 국제콩쿨 2위 입상과 프랑스 음악 최고 해석상, 워싱턴 국제 콩쿨 아델 하레우스 울시상, 윌리암 카펠 국제콩쿨 알렌 레이만 기념상 등을 수상하며 세계가 인정하는 피아니스트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귀국 후 그의 행보는 KBS 교향악단, 서울시향, 부천시향, 수원시향, 코리안 심포니, 대전시향, 부산시향, 서울 청소년 교향악단, 크라코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앙상블과 함께 조화로운 음악의 아름다움을 전했고, 계속되는 독주회와 실내악 무대로 내면에서 녹아져 나오는 편안하고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청중에게 감동을 선사해왔다. 2010년부터 시작된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전곡 시리즈를 2014년 9월, 연이은 7, 8회를 끝으로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32곡 전곡 연주라는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으며, Trio de Seoul 멤버로서 지난 4월에는 KT와 함께하는 토요일 오후의 실내악 무대를 통해 실내악 연주자로서의 면모도 함께 보여왔다.
 
현재 숙명여대 교수로 재직하면서 후학양성 뿐 아니라 다채로운 연주 무대를 통해 매년 관객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 Pianist 이혜영 *
피아니스트 이혜영은 숙명여자대학교 및 동대학원(전액 장학금) 졸업 후 미국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에서 Academic Honors로서 석사학위(M.M.)를 취득하였고, NEC Graduate Diploma 과정을 이수한 후 미네소타 대학교에서 Ude Memorial Fund Award의 장학금을 받으면서 최우수 성적으로 박사학위(D.M.A.)를 취득하였다.
미국 유학 중 Schubert Club 초청연주, 미네소타동문회 초청연주, 이태리 IBLA 국제콩쿨 피아노 솔로
및 두오 부문 입상과 더불어 NEC Williams Hall, Minnesota Ferguson Recital Hall, Ultan Recital Hall, Landmarks Center에서의 수차례의 독주 활동을 통해 견고한 연주 역량을 드러낸 바 있고, 2002년 귀국 이래 피아노학회 주최 신인음악회, 동아음악신문사, 남가주 음대동문, 영국 Wells 음악학교 및 독일 Detmold 음악대학의 초청연주, 루마니아 야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불가리아 국립 라디오 방송교향악단, 만하임 스트링 콰르텟, 서울심포니 오케스트라 등과의 협연, 서울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금호아트홀, 대전 예술의전당에서의 독주회 등 국내외에서의 활발한 연주활동을 통하여, 연주자로서 자신만의 확고한 음악세계를 구축해 나가며,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표현으로 생명력 있는 연주를 들려주는 피아니스트’, ‘따뜻한 감성을 절제된 기교로 표현해내는 창의적인 연주자’로 호평 받고 있다.
또한 트롬본 반주 및 두오 연주, NEC 동문들로 구성된 SIS 앙상블 연주, 'KT와 함께하는 토요일 오후의 실내악' 초청연주 등을 통해 두오활동과 실내악활동에도 깊은 관심을 보이는 한편 '피아노 & 파이프오르간 듀오 연주회'를 기획하여 2006년부터 2017년까지 7회 연주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며, 두 악기로 연주되는 레퍼토리를 발굴, 소개하는 노력을 계속하는 등 독창적인 피아니즘의 완성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어느 무대에서든 진실한 모습으로 과장하지도, 위축되지도 않는 균형감 있는 연주를 들려주는 연주자이자 연주회를 거듭할수록 청중을 향한 호소력 있는 참신한 무대를 만들어가는 연주자로 주목받고 있는 이혜영은 현재 숙명여자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후진 양성에 힘쓰는 한편 한국피아노두오협회 이사를 맡고 있다.

 

http://www.sac.or.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4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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