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식

제목 국립오페라단 콘서트 오페라 피델리오
 


[프로그램]
 
국립오페라단은 2020년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맞아 콘서트 오페라 <피델리오>를 무대에 올린다. <피델리오>는 가장 위대한 작곡가로 불리는 베토벤이 남긴 유일한 오페라다. 프랑스대혁명 당시 남장을 하고 감옥에 갇힌 남편을 구출한 귀족 부인의 실화를 다룬 장 니콜라 부이의 희곡 「레오노르 또는 부부의 사랑」을 바탕으로 작곡되었다. 피델리오는 남편 플로레스탄이 교도소에 갇히자 그의 아내 레오노레가 남편을 구하기 위해 남장을 하고 교도소의 보조 간수로 들어가며 사용한 극 중의 가명이다. 베토벤이 8년에 걸쳐 작곡하고 2번의 개정을 거쳐 세상에 내놓은 걸작으로 가장 완벽한 오페라를 꿈꿨던 베토벤의 위대한 음악을 만날 수 있다. 이번 작품은 2018년 국립오페라단 <마농>, 2019년 국내 초연 <윌리엄 텔>, <호프만의 이야기를>이끌었던 마에스트로 세바스티안 랑 레싱이 지휘를 맡는다.    
 
<프로덕션>         
지휘 세바스티안 랑 레싱
연출 김동일
드로잉아티스트 케보크 무라드
 
<출연>
플로레스탄役 국윤종, 한윤석
레오노레役 서선영, 고현아
로코役 전승현
마르첼리네役 김샤론
쟈퀴노役 민현기
돈 피차로役 오둥규
돈 페르난도役 이혁
 
연주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국립합창단  

 

http://www.sac.or.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39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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