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식

제목 임지원 귀국 바이올린 독주회
 


 

[프로그램]
L.v.Beethoven
- Sonata for Piano and Violin Op.30 No.2 c minor
 
1. Allegro con brio
2. Adagio cantabile
3. Scherzo: Allegro
4. Finale: Allegro-Presto
 
E.Ysaye - Sonata for Violin Solo No.3 in d minor 'Ballade'
 
- Intermission -
 
C.Franck - Sonata for Piano and Violin in A Major
 
1. Allegretto moderato
2. Allegro
3. Recitativo-Fantasia: (Ben) Modearto
4. Allegretto poco mosso
 
M.Ravel - 'Tzigane' Rapsodie de concert
 
 
 
[프로필]
바이올린 임지원
뛰어난 예술적 감각과 풍부한 음악성을 지닌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원은 11살이라는 다소 늦은 나이에 바이올린을 시작했으나, 불과 몇 년 후 한국예술종합대학원 영재학교와 계원예술고등학교에 동시 입학하며 그녀의 재능을 드러냈다. 그 해 EMC Entertainment 주최로 모차르트콘서트홀에서 독주회를 열며 두각을 나타내었고 그 외에도 Joy art hall, Win art hall등에서 초청독주회에 초대되며 그녀의 기량을 입증하였다. 김희준, 박수진을 사사하고 배움의 시야를 더욱 넓히고자 계원예술고등학교 1학년 재학 중 도오하여 만 15세의 나이로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 예비학교에 합격한다.
이후 오스트리아 하이든 콘서바토리를 수료한 임지원은 빈 국립음대와 동 대학원을 다니고, 45년간 빈 필하모닉오케스트라를 이끈 살아있는 전설 라이너 퀴힐 ‘Rainer Kuchl’ (제1악장)에게 최고연주자과정을 사사받으며 심사위원 만장일치 최우수점으로 졸업하였다. 이후 퀴힐은 그녀의 추천장에 무엇보다도 훌륭한 음악가로 성장하였다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 퀴힐의 추천으로 명실상부 세계 최고 권위의 빈 필 단원들과 함께 오페라프로젝트에 참가하는 기회를 얻으며 견문을 넓힌 임지원은 Webern Symphony Orchestra, Junge Philharmonie Wien, Wiener Jeuness Orchestra 단원으로 활동하며 주빈메타, 세묜 비치코프등 세계적인 지휘자들과 함께 Wiener Musikverein, Konzerthaus 등에서 연주하였고, 프랑스 파리 고등국립음악원과의 콜라보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유럽의 중요 도시와 홀에서 연주하였으며, Barbara Gorzy?ska의 마스터 클래스에 발탁되어 Bled international music festival에 3년 연속 참가하여 연주하였다.
2017년 호치민 국제콩쿠르에서 대상을 수상한 임지원은 호치민 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린 한?베 수교 25주년 기념음악회에서 Saigon philharmonic orchestra와의 합동연주에 만 26세의 최연소 악장으로 초대되어 연주하였고, 이후 미국, 캐나다, 홍콩 등 5개국이 함께 개최하는 제주 국제합창페스티벌에도 초대악장으로 서귀포 예술의전당 무대에 서며 오케스트라 리더 로서의 면모도 드러내었다. 안산시 청소년 오케스트라, 고양시 청소년 오케스트라, 한국 아카데미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솔리스트로서의 행보를 넓혔으며, 국내에서 공부한 짧은 기간에도 뮤직리뷰콩쿠르, 호서대학교 전국음악쿠르, 아세아 음악연맹쿠르, 코리아나 콘서트 오케스트라 콩쿠르, 별망성 예술제 콩쿠르 등에서 1위 및 입상하며 그녀의 재능을 인정받은 바 있다.
통영 국제 음악제 오케스트라(TIMF), DITTO 오케스트라, 쿱챔버오케스트라, 프라임필오케스트라, 서울그랜드필오스케스트라 객원으로 활동하며 DMZ 평화콘서트, 유키 구라모토의 내한 20주년 기념 콘서트투어와 세계적인 성악가 조수미의 전국투어 콘서트 등을 함께하며 다양한 장르의 국내연주도 병행하고 있다.
올해 초 재즈피아니스트 전유나 교수와 함께 첫 미니앨범 ‘Hymn’을 발매하였으며, 현재 포디움 솔리스트 앙상블의 악장, 김희준의 음악캠프의 대표강사로 활동하며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피아노 김민준
피아니스트 김민준은 서울예술고등학교(전학년 실기우수상 및 공로상) 및 서울대학교(수시입학-실기우수장학금) 졸업 후 빈 국립음대에서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Lilya Zilberstein을 사사하며 석사과정과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다. 리옹국제피아노콩쿠르(Concours International de Piano de Lyon, France)2등, 애피날국제콩쿠르(Concours International de Piano de Epinal, France)입상, 루마니아모차르트국제콩쿠르(International Mozart Competition in Cluj, Romania) 1위를 수상하는 등 세계무대에서 그 음악적 우수함을 인정받았으며, 국내에서는 일찍이 KBS한전음악콩쿠르, 삼익자일러피아노콩쿠르, 해외파견음협콩쿠르, 성정음악콩쿠르, 수리음악콩쿠르, 음악춘추콩쿠르, 베토벤콩쿠르, 안톤루빈스타인콩쿠르, 호남예술제, 무등예술제, 예향인재상 수상 등 일찍이 국내 무대 다수의 국?내외 유수 콩쿠르에 입상하며 독보적 실력의 보유자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Roter Salon, Konzertsaal der Gesellschaft fur Musiktheater, Quo Vadis, Romanian National Opera Hall, 금호 영아티스트콘서트 독주회, 금호 주니어콘서트 독주회, 유·스퀘어 영아티스트콘서트 독주회, 서울대학교 국제 피아노 아카데미 오프닝 콘서트, 서울예술고등학교 영아티스트 콘서트, 금호아시아나 추모음악회에 출연하였고, 금호아트홀과 페리지홀, 유스퀘어문화관을 비롯한 유럽과 한국에서 수차례의 독주회를 개최하였으며 2016년에는 삼성 라이징 스타 시리즈의 첫 연주자로 발탁되어 삼성전자 콘서트홀에서 독주회를 개최하며 국내 클래식계를 빛낼 차세대 신진 아티스트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에서 최희연, 어수희를 사사한 피아니스트 김민준은 솔로피아니스트로서의 활약 이외에도 숨트리오의 멤버로서 실내악 활동에도 큰 애정을 가지고 있으며, 국내?외 최정상의 연주자들의 반주자로 무대에 서는 등 폭넓은 행보를 보이는 가운데 후학 양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http://www.sac.or.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4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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