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뉴스(엔터테인먼트)

제목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실효성 있는 대중음악 지원 정책 필요”
코로나19로 공연계, 음악산업계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올 한 해 대중음악을 향한 지원이 유달리 미비한 것에 대해 대중음악계가 한 목소리를 냈다.
 
사단법인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와 다양한 분야의 음악산업 관련 종사자들은 지난 20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1층에서 진행된 행정안전부(정부혁신전략추진단) 주최 ‘국민제안 워크숍 참신현답’에 참석했다.
이는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이하 음레협) 윤동환 부회장이 지난 7월 온라인 국민참여플랫폼 광화문 1번가에 게재한 ‘대중음악은 왜 지원받을 수 없나요? 3차 추경 이대로 진행하면 안됩니다’라는 제목의 혁신제안톡(온라인 정책 제안 기능)이 30인 이상의 동의를 얻으면서 만들어진 자리다.
윤 부회장은 당시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만큼 정부에서는 문화산업계에 많은 지원 정책을 운용 중이지만, 구조상의 문제로 인하여 대부분의 지원 정책에서 ‘대중음악’은 배제된 채 지원 정책이 운용되고 있다”며 “최근 정부에서 발표한 3차 추경 예산안의 ‘공연예술분야 인력 지원’에는 총 288억 원이 배정됐지만, 이번 추경 지원에서도 ‘대중음악’은 한푼도 배정받지 못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3차 추경의 운영 단체 선정 경로와 사유를 밝혀 주시기 바라며 대중음악은 소외되지 않을 수 있는 대책을 세워 주시기 바란다”고 제안했다.
이날 워크숍에선 윤 부회장이 제안한 내용을 토대로 정부의 대중음악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제안이 논의됐다. 워크숍에 참석한 음레협 및 음악산업 관계자들은 ‘대중음악인에 대한 광범위하고 실효성 있는 통계 구축’을 제안하며 대중음악인 신고제의 필요성, 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인) 신고제 시스템 보완, 대중음악인에 대한 세분화되고 간단한 통계 시스템 마련, 구심점 역할을 하는 담당 부서가 필요성을 개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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